본문 바로가기
Quickmenu Quickmenu
이전 다음

열린마당Community

  • Home 열린마당 커뮤니티 비사광장
  • 크게 작게 프린트

비사광장

제목
*모의투자 동아리 가입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전인수
조회
2484
일시
2017-01-02 10:22:28
연락처
이메일
yahaaaaa@naver.com
첨부파일
모의투자 동아리 가입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수익률을 미끼로 회원을 모집하고, 대출을 알선하여 돈을 가로채는 방식의 사기성 투자동아리가 있습니다.
이 같은 피해사례는 우리 학교 학생들에게서도 종종 들리곤 합니다.
건전한 모의투자 동아리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주의하셔서 가입하시기 바랍니다.


-------------------------------------------------------------------------------------------------------------------
[대학생 상대 주식투자동아리서 대출 사기]
대학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주식투자동아리 골X크로스 회원모집’ 글을 본다면 경계해야 한다. 주식 공부를 위해 모인 대학생들을 상대로 고정수익금을 보장한다며 대출을 알선하고 투자금을 대거 가로챘다는 피해사실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http://m.knnews.co.kr/mView.php?idxno=1198503&gubun=

 
[여대생 수백명 피해액 최대 수십억] 

'운영진 되면 수당 70만원' 제안 
신분증·계약서 사인 등 받아 저축은행서 1500만원 몰래 대출
 
경남 창원시에 사는 대학생 A(여·25)씨는 지난 9월 'G 주식 투자 동아리'에 가입했다. 전국 대학생 100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는 이 동아리는 각종 모의 투자 대회에서 여러 명의 입상자를 내면서 유명해졌다. A씨는 다른 회원들과 함께 이 동아리 회장 박모(31)씨가 운영하는 단체 채팅방에 초대돼 온라인으로 주식 투자 강의를 들었다.

온라인 강의로 친분을 쌓은 박 회장은 지난달 A씨에게 '동아리 운영진이 돼서 날 도와주면 70만원의 수당을 주겠다'고 제안했다.

박씨는 '운영진 위촉 계약서 작성에 필요하다'며 A씨의 신분증 사본과 계좌번호, 공인인증서 등을 요구했고, 계약서에도 사인하게 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이 계약서는 저축은행의 대출 계약서였다. 박씨가 A씨 명의로 1500만원을 대출받은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2/08/2016120800212.html

등록
여재훈

2017-01-02 11:36:13

이거 올해 6월부터 사기동아리라고 블로그 포스팅도 해놨는데 덕분에 피해는 저희가 보는군요.. 안타깝습니다
  • 이전글 이전글이 없습니다.
  • 다음글 개최
  • 자료 담당자
  • 연락처

최종수정일2018-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