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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전국 인형극 한자리에...
    글쓴이
    홍보팀
    조회
    47893
    일자
    2010-02-27 14:30:38

     

    - 계명대 유아교육대학원 주최, 제9회 전국 인형극 경연대회 열어...

    - 서울신학대 등 10여개 대학 및 주부인형극단 팀과 1천여명 관객 참여

    - 광주대 동심팀이 대상 차지, 상장과 상금 130만원 받아...

    - “인형극은 동서양을 넘어 문화적 감수성과 상상력 자극하는 유아교육 매체자 종합예술”

     



      성탄절을 앞두고 전국 인형극이 한 자리에 모였다.
      계명대 유아교육대학원이 유아교육담당자에게 창작활동의 의욕 및 동기를 촉진하고, 인형극에 대한 정보와 기술 교류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인형극 저변확대를 꾀하기 위해 마련한 전국 인형극 경연대회가 12월 22일(화) 오전 9시 30분 계명대 성서캠퍼스 아담스채플에서 열렸다.
      올해로 9회를 맞은 전국 인형극 경연대회에는 서울·경기, 충청, 전라 등 전국 대학 및 주부인형극단 등 10여개 팀이 참가했고 지역의 유치원, 어린이집 등에서 1천여명이 교사 및 어린이들이 관람했다.
      참가작품은 ▲서울신학대 유아교육과 아름드리팀의 ‘우리 가족이 최고야’ ▲총신대 아동학과 C2PM팀의 ‘크레파스 친구들’ ▲위덕대 유아교육학부 마니주 팀의 ‘따라가면 안돼요’ ▲나사렛대학 노아팀의 ‘낮과 밤’ ▲광주대학 동심팀의 ‘마을의 빛을 찾아 주세요’ ▲충주대 유아교육학과 피노키오팀의 ‘옥수수와 목화, 잘 자랐어요’ ▲신라대 유아교육과 밤비니 팀의 ‘아기거위 구출작전’ ▲ 영동대 유아교유과 그린나래팀의 ‘할아버지가 남긴 선물’ ▲동명대 유아교육과 작은난쟁이팀의 ‘누가 내머리에 똥 쌌어?’ ▲광주 북구 주부인형극단 미루나무팀의 ‘청개구리 초초의 모험’ 등 10작품이다.   환경, 가족애 등 감수성 있는 주제에서부터 유괴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교훈적인 내용 등 팀마다 다양으로 구성됐다. 시상식 직전에는 지난해 대상 수상 팀인 경북도청 어린이집팀이 특별공연을 펼쳐 많은 박수 갈채를 받았다.
      이번 대회의 대상은 광주대 동심팀이 차지해 상장과 상금 130만원의 영예를 안았다. ‘마을의 빛을 찾아주세요’라는 제목의 인형극을 펼친 이 팀은 아이들의 실수로 암흑이 찾아온 마을에 빛을 되찾고자 구슬을 찾아나서는 해프닝을 통해 교훈적인 내용과 재미를 담고 있다.

     

      계명대 신인숙 유아교육대학원 원장은 “인형극은 동서양을 넘어 꿈과 희망이 가득한 문화적 감수성과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해주는 유아교육 매체자 종합예술”이라며 “지역에서 흔히 볼수 없는 전국규모 경연대회를 통해 인형극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각급 유아교육기관의 매체 교육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0 / 02 / 25     홍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