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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연말 따뜻한 온정 줄이어...
    글쓴이
    홍보팀
    조회
    23246
    일자
    2010-03-16 21:47:49


     

     

    - 폐지 팔아 이웃돕기, 독거노인 무료급식, 쌀 지원, 장학금 기부 등

     

      폐지를 모아 불우이웃을 돕거나 어르신 무료급식을 봉사활동을 하는 등 연말을 맞아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대학가에서 줄을 이었다.
      계명대 ‘관리직원 자원 봉사단’은 독거노인, 희귀질병 환자, 학생 가장 등을 위해 매월 정기적으로 지원금을 기부해 왔다. 폐지와 깡통 등을 분리수거하여 얻은 수익금으로 올해 총 지원금만 4백여만원. '계명대 관리직원 자원 봉사단'은 캠퍼스 청소와 건물, 조경관리 등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현장직원 6십여명 구성돼 있다. 이 같은 일을 시작한 것은 지난 2000년 11월, 점점 각박해져가는 사회적 분위기를 안타까워하며 조그만 힘이라도 이웃을 위해 보탬이 되어야 하겠다고 뜻을 모았다. 봉사단 회장을 맡고 있는 신문교(44세. 남. 성서캠퍼스 동문 수위실)씨는 “무심코 버려지는 재활용품들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소중하게 사용될 수 있다는 사실에 보람을 느낀다”며 "우리가 조금만 더 수고하면 주변이 행복해 질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자원봉사단 회원 모두가 이 사회에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계명극예술연구회와 직워노동조합, 계명1%사랑나누기도 지난 30일 지역 1백여명의 어르신을대상으로 무료급식 봉사활동과 쌀 1천Kg을 지원하는 행사에 나서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펼쳤다.
      장학금 기부도 줄을 이었다. 12월 31일 박차규 국제라이온스협회 355-C 대구지역 26대 총재와 김초자 금성유치원 원장이 계명대를 찾아 어려운 환경의 학생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각각 1천만원씩의 장학금을 기부했다.






                                                                                                              2010 / 03 / 16     홍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