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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무모한 인터넷 쇼핑, 우리가 막는다
    글쓴이
    홍보팀
    조회
    48061
    일자
    2011-03-08 21:00:21

     

    - (사)한국소비자교육지원센터 주최‘소비자교육 콘텐츠 공모전’서 1위 차지

    - 총 200여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상(대상) 및 상금 200만원 수상

    - 무한도전 멤버 캐릭터를 각각의 쇼핑 유형과 연결시켜 재밌고 쉽게 풀어낸 우수한 콘텐츠라는 평가 받아

     

      계명대 ‘한마음 소정팀’(대표: 남우현)은 각급 학교, 기업, 단체 등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하고, 창의적인 소비자교육 콘텐츠 개발을 목적으로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이 후원하고 (사)한국소비자교육지원센터에서 주최한 ‘2010 소비자교육 콘텐츠 공모전’에서 영예의 대상(1위)을 차지했다.

     

      계명대 소비자정보학과 재학생 4명으로 구성된‘한마음 소정팀’은 200여개팀이 참가한 이번 공모전에서 충동조절장애의 일종인 강박적 구매 현상으로 나타나는 청소년 인터넷 쇼핑 중독을 예방하고 올바른 온라인 소비 습관 형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인‘안전한 소비생활을 위한 인터넷 쇼핑 중독 예방 프로젝트’를 제안해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상(대상)과 함께 상금 200만원을 수상했다.

     

      ▲안전한 소비생활 ▲어린이(유아, 초등)소비자 교육 ▲장애인 소비자 교육 ▲소비자의 권리와 책임 등을 주요 주제로 창의성, 우수성, 적절성, 활용성, 흥미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한 이번 공모전에서 계명대‘한마음 소정팀’은 인터넷을 이용하는 청소년 10명 중 6명이 인터넷 쇼핑을 이용하는 점, 인터넷 쇼핑 중독이 일반 강박구매와 마찬가지로 자아존중감이 낮을수록, 나이가 어릴수록 중독성향이 높은 점에 착안, 청소년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무한도전 멤버 개개인 캐릭터의 특징을 각각의 쇼핑 유형과 연결시켜 쉽고 재밌게 설명한 것이 주효했다는 심사단의 평가와 함께 교육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우수한 콘텐츠라는 호평을 받았다.

     

      계명대‘한마음 소정팀’의 대표를 맡은 남우현 학생(소비자정보학과 3학년)은 “팀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뭉치자는 의미와 소비자정보학과의 두 글자를 따와 '한마음 소정'이라는 팀명을 지었다.”며, “팀원들이 하나로 뭉쳐 열심히 활동한 결과가 이렇게 큰 상을 수상할 수 있었다.”고 말하고, “소비자정보학 전공자로서 건전한 소비문화가 정착될 때까지 지속적인 활동을 펼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10 / 12 / 13     홍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