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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명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최종 선정
    글쓴이
    홍보팀
    조회
    7091
    일자
    2017-04-24 10:01:18
    계명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최종 선정

    - 지역밀착형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Star-LINC+를 선도모형으로 제시

    - 산학협력 친화형 체계를 구축, 지역사회와 산학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공헌


     

      계명대(총장 신일희)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LINC+(Leaders in INdustry-unversity Cooperation +,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됐다.


      교육부는 이번 LINC+사업에 일반대 산학협력 고도화형 55개교, 전문대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44개교를 선정했다. LINC+사업은 LINC사업의 후속사업과 신규 추진되는 ‘사회맞춤형학과 활성화 사업’이 합쳐진 사업으로 올해 총 3,271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대규모 재정지원 사업이다.
     

      계명대는 2012년 LINC사업에 선정돼 5년간 사업을 수행하며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기반의 대학 혁신체제를 구축해 왔다. 특히, 캡스톤디자인과 연계한 사업화(창업)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창의성과 사업성이 높은 캡스톤디자인팀을 창업동아리로 선발, 전문가 집중지도, 해외 연수 및 크라우드 펀딩 등 체계적으로 창업자를 육성해 왔다. 이를 통해, 특허출현, 각종 창업 경진대회 수상 등의 성과를 올려 교육부 평가에서 4년 연속 ‘매우 우수’등급을 받기도 했다.
     

      2015년에는 지역 대학 최초로 산학부총장 직제 신설 및 운영을 통하여 대학의 산학협력 컨트롤타워를 일원화했다. 또한, 2015년 8월 대학의 산업단지 접근성 및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킹을 기반으로 거점 현장실습기관 운영을 통해 교육부 장기현장실습 우수시범대학 사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에 새로 LINC+사업에 선정된 계명대는 기존 사업 수행을 통해 다져진 기반과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산학협력 특성화 대학으로 자리매김 하겠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이를 위해, 제조업과 지식서비스산업 간의 융합 분야를 특성화하고, 전공지식 융합형 실무교육으로 지역밀착형 실무형 인재를 키워내기 위해 스타 네트워크형, 일명 Star-Linc+ 추진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특성화 현장인력, 사회수요 맞춤형 인력, 대학원 전문 인력, 창업역량 창의인력, 해외진출 글로벌 인력을 융복합 교육을 통해 양성하겠다는 것이다.
      또한, 산학인재원을 새롭게 신설해 재정지원사업의 산학협력 활동을 전담하고, 현장실습, 창업교육 , 취업 역량 강화 활동 등을 통합 관리 할 예정이다.
     

      계명대는 성공적인 LINC+사업 수행을 위해 산학협력 친화형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먼저, 산학협력 조직을 안정화하고, 산학협력 코디네이터 인증제도 정착 및 확산을 통해 역량을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산학협력 연계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인프라도 구축한다. 지역산업특화분야로 미래자동차, 융복합소프트웨어를 선정하고, 지역사회특화분야로 도시재생을 선정해 산학연계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한다. 이를 위해 지역산업과 대학역량 기반의 특화산업분야 맞춤형 학사조직개편 및 산학협력친화형 교육과정 평가분석 전담조직 신설 및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취·창업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지역사회 및 기업과 연계한 산학협력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방대욱 계명대 LINC+사업단장은 “지난 5년간 성공적으로 LINC사업을 수행해 왔다고 자평하고 있다”며, “실제로 학생들의 취·창업 활성화를 비롯한 지역기업과의 산학협력에 있어서 많은 성과를 가져왔다. 이렇게 마련된 노하우와 인프라를 활용해 향후 5년간 지속될 LINC+사업은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 개발해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계명대의 이번 사업 선정으로 산학협력이 더욱 활성화돼 지역의 기업과 경제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에서 이번 LINC+사업 선정된 대학으로는 일반대 산학협력 고도화형 선정대학 부문에서 계명대를 비롯해 경운대, 경일대, 금오공대, 대구대, 안동대, 영남대등 이며, 전문대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선정대학으로는 가톨릭상지대, 경북전문대, 계명문화대, 구미대, 대구과학대, 수성대, 안동과학대, 영남이공대, 영진전문대 등이다.

     

     

    276/ 2017_04_24 촬영/ 편집/ 홍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