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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계명대, 우즈베키스탄과 교류 본격화
    글쓴이
    홍보팀
    조회
    8422
    일자
    2012-02-23 11:40:01
    계명대, 우즈베키스탄과 교류 본격화

    - 계명대, 지난해 10월 우즈베키스탄에 한국학 센터 설립한 데 이어
    최근 다량의 한국학 관련 서적을 기증하는 등 밀접한 교류 펼쳐

    - 천연자원 부국으로 개발 가치가 높은 우즈베키스탄과 본격적인 교류 활동 펼쳐

     

      천연자원 부국으로 최근 개발 및 투자 가치로 인해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우즈베키스탄과 활발한 교류활동을 펼치고 있는 지역 대학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계명대 신일희 총장은 지난 16일, 17일 양일간 우즈베키스탄 정부 주최 교육개혁 관련 국제학술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전 세계 교육전문가들을 초청해 개최됐으며,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교육전문가 300여명이 대거 참석, 교육개혁과 관련해 광범위한 논의가 이뤄졌다.

     

      계명대 신일희 총장은 이번 회의에 참석한 우즈베키스탄 및 전 세계 교육전문가들과 교육개혁에 관한 심도 있는 논의와 계명대와의 교류 증진 방안을 협의하며 우즈베키스탄 및 전 세계와의 본격적인 교류를 펼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계명대 신일희 총장은 우즈베키스탄 방문 중에 우즈베키스탄 타쉬켄트 주재 한국대사관에서 주우즈베키스탄 전대완 대사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계명대와 활발한 교류 활동을 펼치고 있는 우즈베키스탄 세계경제외교대학, 예술디자인대학, 예술고등학교 학생과 우즈베키스탄 동방학 연구소 학자 및 타쉬켄트 경제대학 교수 등 총 15명에게 (사)동산장학재단에서 제공하는 장학금 및 연구지원금을 전달했다.

     

      또 계명대 신일희 총장은 지난해 10월 주 우즈베키스탄 대사관의 도움으로 계명대가 설립한 우즈베키스탄 학술원 산하 동방학 연구소 한국학 센터를 방문, 아브두하리모프 동방학 연구소장, 전대완 주 우즈베키스탄 한국대사, 현지 언론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한국학 관련 전문서적 540여권을 기증했다.

     

      계명대 신일희 총장은 “2011년 하반기 우즈베키스탄에 개원한 한국한 센터에 다량의 한국학 관련 전문서적을 기증하고, 교수, 학자, 학생들에게 연구지원 및 장학혜택을 줌으로써 우즈베키스탄 내에 한국학 연구의 조그만 초석을 놓을 수 있어 기쁘다”며 “이를 계기로 우즈베키스탄 내에서 한국학 연구가 활성화 되고 최근 일고 있는 한류가 한국을 정확히 알고 이해하는 한류로 이어지고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계명대는 지난해 10월 우즈베키스탄 동방학 연구소와 연구영역에서 학문과 문화 교류를 위해 상호 교류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한국학 연구의 활성화를 위해 한국학 센터를 설립한 바 있다.

     

      우즈베키스탄 동방학 연구소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고대 아랍어로 표기된 다양한 책들을 소장하고 있고, 이 중에는 한국의 고대사와 관련한 자료들도 다수 포함돼 한국 역사학 연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185/ 2012/ 02/ 23/ 촬영/ 편집/ 홍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