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계명대학교_keimyung university
계 명 소 식온라인소식지

메뉴열기

핫뉴스

  • HOME
  • 계명뉴스
  • 핫뉴스
    • 크게 작게 프린트
    제목
    계명대, 4차 년도 LINC사업 평가서 3년 연속 ‘매우 우수’
    글쓴이
    홍보팀
    조회
    6565
    일자
    2016-05-19 09:30:55
    계명대, 4차 년도 LINC사업 평가서 3년 연속 ‘매우 우수’

    - 2016년 4차 년도 LINC사업 평가결과,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 받아 5차 년도(2016. 3. 1. ~ 2017. 2. 28.) 사업비 46억1천 만 원 확정

    - 캡스톤디자인과 연계한 사업화(창업) 프로그램 운영이 우수평가


     

      계명대(총장 신일희)가 교육부 주관 4차 년도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Leaders in INdustry-university Cooperation, 이하 LINC사업)육성사업 평가결과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아 3년 연속 최고등급을 받았다.


      이로써 계명대는 5차 년도 사업비(2016. 3. 1. ~ 2017. 2. 28.)로 기본사업비 22억과 조정지원금( ‘매우 우수’ 인센티브) 24억1천만 원을 더해 46억1천만 원을 확보하게 됐다.
     

      LINC사업은 지역대학과 지역산업의 공생발전과 다양한 산학협력 선도모델 창출 및 확산을 위해 교육부가 추진하는 대학 산학협력 지원 사업으로, 계명대는 지난 2012년 5월부터는 교육부의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육성사업에 선정돼 사업단을 운영해 오고 있다.
     

      계명대는 LINC사업을 통해 캡스톤디자인과 연계한 사업화(창업)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캡스톤디자인팀 중 창의성과 사업성이 높은 팀을 ‘캡스톤 창업동아리’ 로 선발해 전문가 집중지도, 해외 연수 및 크라우드 펀딩 등 체계적으로 창업자 육성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특허 4팀, 경진대회 수상 18건, 크라우드 펀딩 2건 등의 성과를 올려 교육부로부터 우수 프로그램 사례로 인정받았다.
     

      계명대 LINC 사업단은 4차 년도 사업에서 광역선도인재양성사업(2009 ~ 2012) 및 LINC사업 추진성과를 바탕으로 계명대 산학협력의 중장기 발전을 위하여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기반의 대학 혁신체제 구축’ 을 사업비전으로 재설정했다.
     

      이러한 사업 비전에 따라 사회수요맞춤형 학사조직 개편 가속화, 산학협력 대상을 지역산업에서 지역사회(초등중고교, 전통시장, 집단거주지 등)로 확대하고, 개도국 대상 글로벌 산학협력 거점센터 설치, 산학협력 인프라 개선을 통한 산학협력 사업추진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사업목표로 지정했다.
     

      실제로 매년 대학의 연구장비 인프라를 활용한 25억 원 내외의 공용장비 매출은 국내 대학 중 최우수 산학협력 추진성과로 선정된 바가 있으며, 글로벌 산학협력 거점지역으로 중앙아시아 국가를 지정하여 전문가 포럼 개최, 가족회사 경제사절단 파견 및 해외시장개척 인력양성 프로그램을 수행해 왔다.
     

      2015년 지역 대학 최초로 산학부총장 직제 신설 및 운영을 통하여 대학의 산학협력 컨트롤타워를 일원화했다. 또한, 2015년 8월 대학의 산업단지 접근성 및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킹을 기반으로 거점 현장실습기관 운영을 통해 교육부 장기현장실습 우수시범대학 사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계명대 방대욱(컴퓨터공학부 교수) LINC사업단장은 “5차 년도에는 중앙아시아 국가대상 글로벌 산학협력 거점센터 설치 및 운영,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기반의 학생 및 교수 성과물에 대한 기술사업화 사업 추진, 거점현장실습기관 기반의 기업맞춤형 장기현장실습 선도모델 운영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산학협력 선도대학의 역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차평가는 LINC사업 참여 87개교(일반대 57개교·전문대 30개교)를 대상으로 지난해 사업성과와 올해 사업계획을 평가했으며, 일반대학 및 전문대 22개교만이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
     

      지역의 4년제 대학 중 계명대와 금오공과대가 ‘매우우수’ 평가를 받았으며, 경북대, 경운대, 경일대, 대구대, 영남대가 우수, 한동대가 보통의 평가를 받았다.
     

      2년제 대학으로는 영남이공대학이 ‘매우우수’ 평가를 받았으며, 구미대학, 안동과학대학, 영진전문대학이 우수, 대구과학대학이 보통의 평가를 받았다.

     

    253/ 2016_05_16 촬영/ 편집/ 홍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