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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계명대, 봄을 맞아 캠퍼스 활기 되찾아 가
    글쓴이
    대외홍보팀
    조회
    199
    일자
    2022-06-19 00:17:48

    계명대, 봄을 맞아 캠퍼스 활기 되찾아 가
     

    - 2022학년도 1학기 전면 대면수업 진행, 3월 28일(월)부터 31일(목)까지 동아리 가두모집

    - 4일 동안 점심시간에 버스킹 공연으로 학생들에게 큰 호응 얻어
     


      계명대(총장 신일희)가 2022학년도 1학기를 전면 대면수업으로 진행하면서 캠퍼스에 활기를 되찾아 가고 있다. 학생들도 대면수업과 캠퍼스에서 대학생활을 할 수 있는 것에 대해 반기는 분위기다.
     

      3월 28일(월)부터 31일(목)까지는 동아리 가두모집과 캠퍼스 곳곳에서 작은 공연도 펼쳐지며 봄기운을 한껏 끌어 올렸다. 전면 대면으로 동아리 가두모집을 하는 것은 코로나19 이후 3년 만이다. 40여 개의 동아리가 계명대 성서캠퍼스 바우어관 일대에 부스를 설치해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동아리 모집 및 안내를 진행했다. 계명대는 대면수업을 시작하면서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범위 내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동아리방도 개방하고 있어 학생들이 대학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동아리 가두모집 기간 중에는 점심시간을 활용해 동아리 학생들의 버스킹 공연도 펼쳐졌다. 비사응원단의 응원시범, 댄스동아리 B.E.A.T, 도레미, 함성, B.A.R.D 등의 공연을 비롯해 민속문화연구반인 풍물놀이패의 전통공연을 선보이며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임예훈(남, 24) 계명대 총동아리엽합회 회장은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인해 다소 침체된 분위기 속에서 새학기를 맞아 캠퍼스에 활기를 되찾으며 희망을 불어 넣고자 한다.”며, “아직 코로나19가 우리 곁에 있지만, 방역수칙을 서로 준수하며 일상을 점차 회복한다면 예전과 같은 대학생활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했다.
     

      조서현(여, 22세, 영문영문학전공 3) 학생은“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인해 입학 후 제대로 된 대학생활을 해 본 기억이 없었다.”며, “이번 학기에 전면 대면수업이 진행되면서 캠퍼스에 핀 꽃들과 비록 마스크를 쓰고 있지만 학우들과 직접 만나고 교수님과 소통하며, 대학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이 이렇게 좋은지 몰랐다.”고 말했다.

     



    2022 / 04 / 04   대외홍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