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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명호 계명대 석좌교수, ‘경영의 창으로 본 세상’ 책 펴내
    글쓴이
    대외홍보팀
    조회
    1214
    일자
    2022-04-19 16:59:59


    박명호 계명대 석좌교수, ‘경영의 창으로 본 세상’ 책 펴내
     

    - 박명호 계명대 석좌교수, 경영의 기본 원칙과 다양한 경영 문제를 여러 각도에서 해법을 다뤄 책 펴내

    - 경영은 사람에 관한 일로 인문학이 기초가 되어야 하며, 사람을 위해야 한다고 강조
     


      박명호 계명대 석좌교수가 경영의 기본 원칙과 다양한 경영 문제를 여러 각도에서 해법을 다룬 ‘경영의 창으로 본 세상(케이북스, 275P, 15,000원)’이란 책을 펴냈다.
     

      이 책은 ▲경영이란 무엇인가 ▲기업의 본질과 경영자 역할 ▲유통의 실상과 소비자 변화 ▲마케팅, 어떻게 할 것인가 등 4부로 구성되어 있다. 이를 통해 경영의 기본 원칙에서부터 다양한 경영 문제를 여러 각도에서 해법을 찾아보고,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강타하는 시대에 우리 사회가 어떤 생활의 자세와 정서적 현명함을 유지해야 하는지, 더 나아가 마케팅의 질적 우수성과 현실 적용을 위한 실무적인 방향 등을 남다른 혜안으로 다루고 있다. 경영과 기업의 본질, 경영자의 역할, 그리고 유통업과 소비자의 변화 등에 대하여 탁월한 견해를 펼치고 있다. 나아가 마케팅 전반에 걸친 다양한 이슈들과 함께 코로나19와 기술변혁의 시대에 기업과 사회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박명호 교수는 책을 통해“경영은 ‘사람’에 관한 일이다. 따라서, 경영은 그 대상이 무엇이든지 사람을 위해야 하며, 이런 이유로 경영과 경영학은 인문학이 기초가 되어야 한다.”며, “사람이 바뀌면 당연히 경영도 경영학도 변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경영을 위해서 사람의 근본 덕목이라 할 수 있는 진정성, 소명감, 충성심, 용기, 가치관, 균형감, 단순함, 신뢰 등이 가장 중요한 요소들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경영에도 ‘기본을 세우는 것’이 우선시 되어야 하고, 기본은 시대와 사람과 상황을 가리지 않기 때문에 최신 이론이나 기법도 중요하지만 기본과 원칙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
     

      계명대 석좌교수인 박명호 교수는 서울대에서 경영학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미국 앨라배마대에서 마케팅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계명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를 지냈으며, 재직 중에는 경영부총장을 역임했다. 퇴직 후 계명문화대학교 총장직을 수행했다. 중국 남개대와 절강만리대에서 객좌교수로 임명되었고, 미국 로드아일랜드대에서 방문교수로 연구했다.
      저서로 『마케팅원론』, 『인터넷 마케팅』, 『마케팅 리서치』 등이 있다. 역서로는 『유통정보시스템전략』과 『학위논문의 작성과 지도』가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유통경영전략, 마케팅 리서치, 인터넷 마케팅, 서비스 마케팅, 마케팅전략, 연구방법론 등이다. 직업윤리와 사회경제학 분야에도 관심을 가지고 연구와 강의를 하며 글도 쓰고 있다.

     


     

    414/ 2022_04_14 촬영/ 편집/ 대외홍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