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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홍준표 대구시장, 계명대서 지역 청년들과 함께 소통의 시간 가져
    글쓴이
    대외홍보팀
    조회
    10919
    일자
    2023-03-24 12:44:41

    홍준표 대구시장, 계명대서 지역 청년들과 함께 소통의 시간 가져
     

    - 3월 23일(목) 홍준표 대구시장, 계명대 성서캠퍼스 운제실에서 ‘대구굴기를 위한 청년의 역할’을 주제로 특강 가져
     


      홍준표 대구시장이 계명대를 찾아 ‘대구굴기를 위한 청년의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가지며 지역 청년들과 함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3월 23일(목)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계명대 성서캠퍼스 의양관 운제실에서 열린 홍준표 대구시장의 특강은 계명대 총학생회가 주관해 2023학년도 신입생 환영 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됐는데, 신입생과 재학생 500여 명이 몰려 큰 호응을 얻었다.
      특강은 질의응답을 주고받으며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대구굴기는 ‘대국이 일어서다’라는 뜻의 대국굴기의 대구버전이다.”며, “대구가 한반도 3위의 대도시에서 그 위상이 추락한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느끼고, 2023을 ‘대구굴기’의 원년으로 미래 50년의 번영을 향해 힘차게 일어설 수 있도록 시장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세계적인 신공항을 건설하여 수도권의 여객과 물류 일부를 가지고 오고 대기업의 투자를 유치하여 지역 산업과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한다. 그러기 위해 지역의 젊은이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관심이 많기 때문에 청년과의 대화 자리가 있다면 마다하지 않고 가서 직접 대화는 시간을 많이 가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 시대에서 세대를 나누는 기준은 나이가 아니다.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느냐로 나눌 수 있다. 노년층이 꿈과 열정을 가지고 있으면 청년세대이고, 청년이 꿈이 없으면 노년세대이다.”며, “대학생이 졸업을 하고 사회에 나가면 책을 읽을 시간이 없다. 대학생 때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독서와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한다.”고 당부의 말도 전했다.
     

      특강에 참석한 양희성(계명대 화학전공 3) 학생은 “홍 시장님의 속시원한 이야기와 대구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정책들을 많이 알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시장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대구에 많은 기업들이 유치되고 좋은 일자리가 많이 늘어나 대구가 예전의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거란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393/ 2023_03_23 촬영/ 편집/ 대외홍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