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교과목은 한국이 여러 국가와 교류를 시작한 19세기부터 외국에서 한국에 대한 지식을 수집하고 정리한 과정을 다루고 그 의미를 탐구하는 교과목이다. 학생들은 근대 한국의 문화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외국 한국 학자들을 알게 될 것이다. 또한 유럽, 러시아, 북미의 한국학자들이 어떤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한국과 관련된 지식을 어떻게 체계화했는지를 살펴보게 될 것이다. 이 교과목을 통해서 한국과 세계 여러 국가와의 관계를 더 깊이 이해하고 글로벌 교양인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